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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레귤러 사이즈 허리 38 or 39 밑위25 허벅지 28 밑단 17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Crayon Shin-chan: Fast Asleep! Dreaming, 2016) ㄹㄹ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Crayon Shin-chan: Fast Asleep! Dreaming, 2016)ㄹㄹ 실망했다.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표현이 추상적이다. 짱구 극장판은 항상 추격씬과 악당과의 싸움씬에서 스릴이 있다. 그속에 유머도 있다.이 두가지의 임팩트가 약하다. 엄마귀신도 너무 단순하다. 수면기계가 고장났는데 애들은 순수해서 꿈속에서 만날 수 있단다.개연성이 떨어진다. 역대 극장판중 최악!! 기대 엄청 많이 했는데 실망했다.
기자의 글쓰기 기자의 글쓰기 -단순하지만 강력한 글쓰기 원칙-박종인 지음북라이프 내 글쓰기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가독성을 올리는 방법을 알게 됐다. 이제 안다. 가독성을 올리는 법무엇을 빼야 하는지기승전결 구성이 뭔지 감동은 읽는 사람이 느끼는 것이다.
옷 사이즈(바지,상의) 옷 사이즈 참조 1) 상의 -윾니클로 재킷 (S) XSSMLXL 전체길이B6668707275 어깨너비43.54546.54850 가슴너비49525558662 소매길이5960.5626465.5 아우터는 어깨너비는 43은 작고, 44,45가 맞다. 가슴너비는 52보다는 큰게 좋다. 한 53,54 + 언더에어 체크남방 아우터 총장 : 74어깨너비: 46.5가슴단면: 54.5소매길이: 60 2) 하의 유니펌 브륏지 퍼팃그 판츠 사이즈cm총장허리단면허벅지단면밑위밑단단면MY가지고 계신 제품의 실측을 입력해 보세요~!S10537292819 바지는 허리만 맞으면 장땡 나는 대부분 29가 딱 맞다. 근데 짝수 단위로 나와서 없는 경우가 많다. cm로 본다면 37은 좀 끼고 37.5~38cm가 맞다.스판끼가 있다면 조금 늘..
립반윙클의 신부 일본인이 어떤지 몰라서 폭넓게 이해하긴 어려웠다. sns에서 자유롭고 솔직한 주인공. 현실에서는 고구마 10개먹은 답답한 성격. ㅋㅋ고구마라는 표현이 너무 웃기다. 두 자아의 괴리감. sns를 통해 세상을 보는 현대인. 행복도 돈을 지불하는게 편하다는 립반윙클씨. 진정한 위로와 사랑을 받고 혼자 자살한 립반윙클씨. 친적 대행, 이별청부업, 같은 죽을사람 고용 이걸 한번에 엮어버린 스토리가 신기하다 ㅋ 씁쓸하기도하고. 감독이 클래식을 엄청 좋아하나보다. 나나미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우는 장면이나 마지막에 그 av배우 엄마를 만나는 장면같이 극적인 장면에 슬픈것도 아니고 아주 우아한 클래식이 흘러나오는데 왠지 모르게 빵 터졌다 ㅋㅋㅋㅋ 나나미씨 같은 사람도 잘 살아갈 수 없을까 거절도 잘못하고..
그물(2016) 김기덕 감독 작품. 이번 영화는 자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다. 쉽게 감정이입하고 볼 수 있었다. 국가가 한 개인의 삶을 망친다. 북한 주민은 당연히 남한 모습에 충격 받고 남한에 살기를 원한다. 쉽게 저지르는 오만한 판단을 경계한다. 적대국에 한 번 닿은 순간 날 지켜주던 국가는 국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할 뿐이다. 국가를 지나서 최소한의 개인이 없다. 국가라는 마지막 그물에 걸리면 개인인 물고기는 방법이 없다.절망적이다.어떻게 할 수 없다. 등장 인물 중 경호원을 통해 영화를 부드럽게 만들고 제3자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한다. 류승범을 통해 서울 구경도 안하려고 눈을 끝까지 꾹 감고 있으려는 모습, 북한사람이 남한이 어찌 보는지 알 수 있다. 양쪽 입장을 보게 한다. 류승범 샤워씬에서 화면 구도 말고..
다이어리 사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 2월이 되서야 2017 다이어리를 하나 샀다. 이래서 다이어리를 사나 싶다. 사고 나니까1년을 정말 잘 보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기더라. 다들 이래서 해 바뀌면 다이어리 사는거 맞죠?ㅋㅋ새해선물로 다이어리 사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다가다이어리 고르면서 생각바꼈다.생각보다 다양하고 개인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는게 다이어리라는 걸 느꼈다. 교보 핫트랙스에서 다이어리를 겟했다는 친구말에 가서 고르고 골라서 아르디움 플래너(s)를 샀다.내부 속지가 내 패턴에 맞고 깔끔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사진을 찍어 첨부하고 싶지만 귀찮아ㅋㅋㅋ 또 다이어리 고르면서 속지에 샘플로 사용법을 예시로 해놨는데그걸 보면서여자들은 아기자기하게 각종 여행기록이나 일기등을 쓰고 꾸미고 스티커 붙이고 하는 용도로쓰는 구나를 처음 알았..
미실과 덕만..그리고 규율사회와 성과사회 선덕여왕을 다시 보면서 한가지 떠올랐다. 미실과 덕만공주가 탁자에 앉아세상의 이치에 대해 논하였다. 흔히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면미실은 악, 덕만은 선이라 여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미실과 덕만의 충돌은규율사회와 성과사회의 충돌이다. 환상을 만들어내고 내 말만 들으라며세상을 좌지우지 하는 미실 '~하면 안된다'가 만연한 규율사회의 모습이다. 반면에 덕만공주는 백성에게 첨성대를 세워 '환상은 없다.너희가 스스로 노력해서 절기를 알고 비가 왜 내리는지를 알면더 많은 곡식을 수확 할 수 있다.'라며 '~해야한다.'를 강조한다. 모든건 너 하기 달렸으니 부지런히 배워라. 그러면 밝은 미래희망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나의 시선에는 덕만공주가 선한 존재였다. 거기까지가 내가 이때까지 가졌던 생각이..